01 / DESIGN-LED
중심은 고객 경험. 디자인은 전체에.
고객이 겪는 경험에서 시작합니다. 그 경험을 제품과 서비스로 만들고, 지속할 수 있는 사업으로 설계합니다. 디자인은 꾸미는 단계가 아닙니다. 전체가 같은 방향으로 작동하게 하는 방식입니다.
“Design is the fundamental soul of a man-made creation…”고객 경험을 중심에. 제품과 운영을 하나로.
YOO를 만든 사람
경영학을 공부하고 디자인을 독학했습니다. MBA에서 배운 구조를 서울과 뉴욕의 스타트업에서 실행했습니다. 보는 눈과 운영하는 판단. 두 가지를 함께 쌓아왔습니다.


DESIGN × OPERATIONS × DATA
01 / DESIGN-LED
고객이 겪는 경험에서 시작합니다. 그 경험을 제품과 서비스로 만들고, 지속할 수 있는 사업으로 설계합니다. 디자인은 꾸미는 단계가 아닙니다. 전체가 같은 방향으로 작동하게 하는 방식입니다.
“Design is the fundamental soul of a man-made creation…”고객 경험을 중심에. 제품과 운영을 하나로.
02 / ATOMS × BITS
경험은 SaaS에 머물지 않습니다. 실물 제품과 리테일의 공급, 주문 이행, 현장 운영, 고객 응대까지 다뤘습니다. 클릭은 늘어도 재고는 묶일 수 있습니다. 잘 팔려도 납기가 밀리면 이익은 줄어듭니다. 디지털의 전환과 실물의 제약을 함께 봅니다.
화면 안의 전환
실물의 이행과 제약
화면의 전환부터 현장의 이행까지. 마지막 기준은 손익입니다.
03 / DATA-INFORMED
반응과 구매는 다릅니다. 매출과 이익도 다릅니다. 직관을 검증할 질문으로 바꾸고, 전환·이행·손익을 대시보드에 연결합니다. 계속할지, 바꿀지, 멈출지. 숫자를 보고 결정합니다.
“In God we trust, everyone else bring data.”숫자를 모으는 대시보드에서, 다음 결정을 내리는 도구로.
한국에서 창업하고, 뉴욕 스타트업에서 전략과 운영을 맡았습니다. 소셜미디어·웹사이트부터 B2C·B2B 영업, 주문 이행, 고객 서비스, 재구매 마케팅과 재무까지 직접 운영하거나 실행에 참여했습니다. 한 팀의 결정이 다른 팀의 업무와 비용을 어떻게 바꾸는지 압니다. YOO의 창업자, 유성지입니다.







“Sungjee is the rare combination of being simultaneously analytical, creative, and extremely collaborative.”“Sungjee is a talented leader who is able to switch between big picture strategy and day to day operations successfully.”BEYOND THE BUSINESS
운동도 감으로 쌓지 않습니다. 직접 만든 피트니스 트래커로 훈련을 기록합니다.
전문 사진가로 활동했습니다. 제 사진은 프리츠커상 수상 건축가의 연례 보고서와 잡지 표지에 실렸습니다.
종이책 3권, 전자책 2권. 건축과 사진을 다뤘고, 한국에 정착한 탈북민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WHY YOO
01 / THE MARK

CXO의 X가 YOO의 마크가 되었습니다. 필요한 경영 역할을 맡아 전략과 실행을 연결하는 Fractional CXO. 로고에 담긴, YOO가 일하는 방식입니다.
02 / THE AMBITION
이름의 아홉 O에는 Billion을 이루는 아홉 개의 0을 담았습니다. 더 나은 사업을 통해 10억 명의 삶을 바꾸겠다는 포부. YOO가 향하는 방향입니다.
LITTLE IS BIG
사람을 읽고, 필요한 일을 맡고, 결과로 확인합니다. 서울과 뉴욕에서 다져온 일의 기준입니다.